25살에 18살 연상과 결혼♥해 아들만 5명 키우는 연예인

박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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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하얀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29일, 서하얀은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무탈함에 감사한 하루”며 일상을 돌아보는 글을 올렸다.

출처: 서하얀 인스타그램

이어 “골프 훈련 갔었던 우리 1, 2호는 작년 여름과 겨울에 각각 귀국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반걸음 물러나 지켜보며 응원하며..열심히 지렁이 알파벳 쓰는 꼬맹이도 귀엽고..오늘도 모두가 한 뼘씩 무럭무럭 자랍니다. 내 마음도 자라는 중”며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두 아들이 골프장을 걷는 뒷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출처: 서하얀 인스타그램

또한 서하얀은 “칼 단발이었던 머리카락도 아주 무럭무럭”며 과거 단발머리 시절과 최근 어깨에 닿을 정도로 자란 머리카락을 보여주는 사진을 올렸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2017년 결혼해 현재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유튜버이자 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의 사내이사로 활동 중이다.

출처: 서하얀 인스타그램

그녀는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퇴사 후 요가 강사로 전향했다. 임창정과는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결혼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샌드박스 네트워크와 계약하고 가족 일상 브이로그를 제작하는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출처: 서하얀 인스타그램

서하얀은 또한 임창정과 함께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도 운영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임창정이 주가조작 연루 의혹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9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