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소속사에서 12년간 알고 지내다 결혼♥까지 한 ‘배우 부부’

박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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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소이현 인스타그램

배우 소이현은 8등신 비율로 매력을 뽐냈다.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2023년도 끝나간다, 요새 정말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는지 저만 그런건아니죠?”라며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출처: 소이현 인스타그램

이어 “정신없이지나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2024년은 더 멋지게 시작해보자”라며 “곧 방송하는 ‘나의 해피엔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연말 건강조심하시길 바란다, 건강하게 올한해 마무리 잘해보아요, 화이팅”이라며 연말 인사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이 검은 미니 드레스와 검은 하이힐을 신고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출처: 소이현 인스타그램

그녀는 8등신이 넘는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모델 같은 몸매와 반전되는 청초한 미모로 반전매력을 자랑했다.

소이현은 12년 간 같은 기획사에서 만나 동료 연기자로 친분을 맺어 온 인교진과 교제했다가 그 해 10월 4일 결혼식을 올렸다.

출처: 소이현 인스타그램

2015년 12월에 인하은을 득녀했고, 2년 뒤인 2017년 10월에 둘째 딸 인소은을 얻었다.

소이현의 아버지는 키 186cm 복싱 선수 출신, 전국체전 금메달리스트 출신이다.

출처: 소이현 인스타그램

한편 소이현은 오는 30일 처음 방송되는 TV조선 토일드라마 ‘나의 해피엔드’에 권윤진 역으로 출연한다.

드라마 복귀 소감에 대한 질문에 “2년만에 드라마 복귀다. 제일 컸던건 감독님에 대한 신뢰가 컸다. 저랑 ‘청담동 앨리스’를 같이 했었다. 그리고 대본이 짜임새가 좋았고 읽으면서 ‘재밌다, 더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침 장나라 언니가 하신다고 해서 너무 잘됐다 싶은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