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반 정도 잠 안자고 활동해” 안타까운 소식 전한 유명 여가수

출처: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뜬뜬’ 유튜브 채널에 ‘집들이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으며, 해당 영상에서 블랙핑크(BLACKPINK)의 제니가 아이돌 생활의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출처: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이 영상에는 tvN ‘아파트404’의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 이정하가 게스트로 참여했다.

제니는 “오전 7시 45분에 일어났다. 시차 적응으로 인해 잠을 제대로 못 잤다”며 “‘아파트404’ 촬영으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에 조금 적응한 것 같다.”고 밝혔다.

출처: 유튜브 / 뜬뜬

유재석은 제니의 발언에 농담을 더하며 “그래서 모든 것이 마음에 안 드는 거냐? 지금 우리가 한 메이크업도 마음에 안 드는 거냐?”라고 물었고, 제니는 “네, 그래서 자주 고장 나는 것 같아요”라고 웃으며 답했다.

4일 반 동안 못 자

출처: 유튜브 / 뜬뜬

차태현이 “음악 방송 출연 시 일찍 출근하지 않느냐”고 물었을 때, 제니는 “활동 기간에는 거의 잠을 못 자”고 말했다.

양세찬이 얼마나 오랫동안 잠을 못 잔 적이 있냐고 묻자, 제니는 “대략 4일 반 정도까지 잠을 못 잔 적이 있다. 뮤직비디오 촬영이나 연속된 촬영이 있을 때 그런 적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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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잠을 자도 짧게 자는 편이냐”고 물었고, 제니는 그렇다고 답했다. 오나라는 “그렇게 잠을 못 자고도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발산한다니 놀랍다”고 감탄했다.

유재석 때문에

출처: tvN / 아파트404

한편 제니가 ‘아파트 404’에 출연한 이유도 공개했다.

그녀는 유재석을 신뢰하고, 이전에 출연했던 ‘미추리’를 언급하며 “그때의 좋은 기억과 팬들, 대중의 호응에 힘입어, 비슷한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출처: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이에 대해, 제니의 ‘아파트404’에서의 활약은 팬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2월 4주차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제니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파트404’ 첫 방송을 시청하는 모습을 공유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교류를 이어가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출처: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아파트 404’는 매 에피소드마다 다른 연도의 사건들을 다루며, 출연진이 그 시대의 사건들을 직접 경험하면서 ‘아파트의 비밀’을 해결하는 실화 기반의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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