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따라 콘서트 갔는데 너무 예뻐서 대형 기획사에 캐스팅된 여가수

출처: 인스타그램 @igotyuandme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걸그룹의 멤버로, 그녀는 4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비주얼 중 한 명으로, 과즙미 넘치는 얼굴을 자랑한다.

이목구비가 매우 뚜렷하며, 화려하고 시원시원한 모습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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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있지 유나가 ‘골반 여신’으로 불리며, 그녀의 복근을 과시했다.

유나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I’m on my w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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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유나는 한쪽 어깨가 드러난 크롭 블라우스와 검정색 팬츠를 입고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골반여신’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그녀의 잘록한 허리와 11자 복근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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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에 캐스팅

한편 유나는 초등학생 때, 비투비 팬이었던 친언니가 유나를 위해 KBS 2015 가요대축제 행사 표를 끊어주고 함께 갔다고 한다.

관객석에서 공연을 보던 중 JYP의 고위 관계자가 유나를 발견하여 캐스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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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오디션에서는 어머니와 함께 초등학교 생활기록부를 제출했으며, 이후 정식으로 2차 오디션을 통과해 JYP의 연습생이 되었다.

오디션에서는 에일리의 ‘저녁 하늘’의 첫 부분과 애국가를 불렀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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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어볼 선수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플로어볼 선수로 활동했으며, 팀의 주축 선수였고, 7번을 등번호로 달았다고 한다.

그는 시 대회와 도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고, 경기도 대표로 전국대회에도 출전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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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국회의원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다고 밝혔다.

한국 플로어볼 협회 측은 유나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그녀 덕분에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플로어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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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는 춤을 출 때 시원시원하고 아름다운 동작을 선보이며, 운동으로 다져진 힘과 정확한 동작으로 ‘칼각’이라는 칭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메인 댄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춤 실력이 뛰어나다고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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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대표 비주얼

또한 유나는 4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비주얼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그녀는 170cm의 키에 작은 얼굴, 긴 팔다리, 직각 어깨, 그리고 얇은 허리와 넓은 골반을 가지고 있어, 신체 비율이 매우 예쁘고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출처: 인스타그램 @igotyuandme

해외 팬들은 유튜브 댓글을 통해 그녀를 슈퍼 모델 같다며 극찬한다.

어릴 때부터 다양한 운동을 지속해 온 그는 건강미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돋보인다는 평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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