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선후배에서 ’10살 연상연하 커플’ 됐다는 가수

출처: 인스타그램 @chaeyo.0

키가 작지만 작은 머리와 길고 가는 팔다리로 인해 비율이 우수하다. 특히 어깨 라인이 직선적으로 잘 뻗어 있어서, 다른 멤버들 사이에서도 옷맵시가 뛰어나다고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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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의 채영(24세)과 가수 자이언티(34세)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며 연인 관계임을 공개했다.

채영이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두 사람이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으며, 상대방을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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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의 관계자 또한 “두 사람이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으며, 상대방을 응원하고 있다”고 밝혀, 채영 측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채영과 자이언티는 가요계의 선후배 사이에서 10살 차이의 공식 커플로 자리매김했으며, 한 매체는 채영과 자이언티가 6개월째 연애 중임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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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사랑하는 관계로 발전했으며 한남동과 연희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에 따르면 이들 커플은 번화가보다는 조용한 골목길을 거닐며 산책을 즐기는 것을 선호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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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채영

한편 1999년생인 채영은 2015년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로 데뷔하여 ‘치얼업(Cheer Up)’, ‘TT’, ‘우아하게’,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보조개를 들었다. 살짝 웃을 때만 보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보조개 존재를 모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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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은 자신의 성격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괜찮아”라는 말버릇이 있으며, 긴장된 상황에서도 “똑바로 하면 괜찮아”라고 자신을 다독이는 타입이라고 말했다.

올해 2월에는 13번째 미니 앨범 ‘위드 유-스(With YOU-th)’를 발매하였고, 현재는 다섯 번째 월드투어 ‘READY TO BE’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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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또한 1989년생인 자이언티는 2011년 싱글 ‘클릭 미(Click Me)’로 가요계에 데뷔해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다.

어릴 적 그림에 재능이 있어 화가나 일러스트레이터를 꿈꿨으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비교적 적은 비용이 드는 음악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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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가 되던 해, 힙합 음악에 매료되어 랩 가사 작성을 시작했다.

자이언티는 초기에 자신의 랩이 다소 단조롭고 재미없다고 느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멜로디를 더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시도는 결국 오늘날의 자이언티를 탄생시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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