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부부였어?” 벌써 결혼 14년차 배우부부 커플

출처: 인스타그램 @chuny012

전혜진과 이천희 부부가 달콤한 데이트 여행의 순간을 공유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혜진은 개인 채널을 통해 “기념일을 맞아 핀란드로 여행 왔어요. 핀란드의 찜질방에서”라는 메시지와 함께 최근의 여행 사진들을 올렸다.

출처: 인스타그램 @jeonhaejinii

게재된 사진에서는 전혜진과 남편 이천희가 찜질방에서 얼굴을 서로 가까이 대고 인증 사진을 찍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변함없이 사랑스러운 외모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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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진은 2011년에 배우 이천희와 결혼하여 딸을 하나 두고 있으며, 최근 남편 이천희가 소속된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천희는 1997년 패션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모델 출신 배우로,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을 졸업한 후, 2003년 영화 《바람난 가족》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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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쥬얼리 뮤직비디오 ‘니가 참 좋아’에서 사랑을 받는 젊은 남성 역할을 맡았으며, 2007년 드라마 ‘한성별곡’에서 양만오 역을, 2008년 KBS 대하사극 ‘대왕세종’에서 세종의 친구이자 신하 장영실 역을 맡아 주목받았다.

또한, ‘패밀리가 떴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김수로와 함께 ‘계모와 신데렐라’ 콘셉트로 활약하며 코믹한 이미지를 구축했음에도, 이전 작품에서는 진지하고 심각한 역할을 맡은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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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과는 드라마 “그대 웃어요”에서 호흡을 맞춘 것이 계기가 되어 결혼에 이르렀으며, 이천희는 2013년부터 하이브로우라는 가구 브랜드를 창립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 브랜드의 제작지는 원주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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