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강남, 압구정가면 하루 7번 명함받아 데뷔한 여배우

출처: 인스타그램 @jungeum84

그는 2001년 12월, 17세의 나이로 걸그룹 슈가의 멤버로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어서 3년 동안 그룹의 리더이자 리드 보컬로 활발히 활동하며 자리를 지켰으나, 2004년 계약 기간이 종료되며 그룹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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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의 이혼 소송을 진행 중에 있으면서 자신의 심정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부터 명상을 시작하기로 했다. 첫날이다”라며 “고통과 시련, 기쁨과 행복은 서로 대립하는 극과 극이므로 차분히 바라보려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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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현재 내가 겪고 있는 모든 일은 마치 매트릭스처럼 가상의 현실이다”라고 언급하며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마음을 잡았다.

황정음은 이영돈과 2016년 2월에 결혼하여 다음 해인 2017년 8월에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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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을 하며 위기를 맞이했다. 이들은 다음 해인 2021년 7월에 재결합 소식을 알렸고, 2022년 3월 둘째 아들을 맞이했다.

그러나 재결합 후 3년 만에 황정음은 이영돈을 상대로 다시 이혼 소송을 제기하며 또다시 위기에 처했다. 그는 이영돈의 외도를 문제 삼으며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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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캐스팅

한편 배우 황정음은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과거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을 때 황정음은 자신의 데뷔 계기에 대해 “당초 가수 활동을 할 생각이 없었으나, 길거리에서 캐스팅되어 데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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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녀는 독특한 외모 덕분에 길거리 캐스팅을 통한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황정음은 “평일에는 주로 무용을 하고 주말에는 친구들과 함께 압구정이나 강남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다녔다. 그러던 중 매니저들이 명함을 주었고, 하루에도 7장씩 받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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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2005년 SBS 드라마 ‘루루공주’로 데뷔하여 현재는 19년 차 배우로 활동 중이다. 초기 몇 년 간은 연기 활동이 다소 부진했다.

하지만 2009년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을 계기로 반전의 기회를 맞이했다. 이후 같은 방송사의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캐스팅되어 본격적으로 스타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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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과 코미디 연기를 포함한 폭넓은 감정 연기가 그녀의 강점 중 하나이다.

다른 걸그룹 출신 배우들과 달리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깊은 연구와 작품에 대한 안목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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