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5cm에 태평양급 어깨로 ‘촉망받는 수영선수’ 출신의 대세 배우

출처: 인스타그램 @sunghoon1983

연예계 진출 전 수영선수로 활동하던 중 부상을 입고, 2011년 화이트 브라운의 ‘사랑하기 때문에’로 가수로 데뷔했다.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보여준 그의 수영 실력은 대단했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을 이길 정도로 뛰어나며, 은퇴한 지 10년이 다 되어가지만 현역 선수와 비슷한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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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훈은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대식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성훈은 ‘투머치 대식가’라는 소개를 받았다. 김수로는 “정말 많이 먹는다”며 이를 뒷받침했고, 이상민은 “너무 과식해서 응급실을 방문한 적이 있다고 들었다”고 언급해 모든 이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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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은 “그 일이 있었던 건 고등학교 2학년 때, 운동 후 식당에서 식사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시절이었다”고 회상했다.

“당시 여고생들이 다이어트로 남긴 음식을 제가 다 먹곤 했다. 그러다 배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위에 구멍이 나 있었다고 하더라”고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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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는 “정말 많이 먹어서 그런 거야? 신기하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에 성훈은 “먹으면서도 이건 좀 버거운데 싶었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보릿고개 시절에 태어났다면 일찍 죽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날카로운 입담을 선보였다. 이에 김수로는 “보통 사람들이 일주일 걸리는 걸 그가 3일 만에 해내더라”며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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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의 대단한 식사량에 대해, 그가 수영선수 출신이라는 점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전성기 시절 박태환 선수가 하루에 밥 6끼는 물론 간식까지 섭취했다고 한다.

수영은 다른 스포츠에 비해 엄청난 에너지와 체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성훈처럼 많은 식사량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신진대사 능력이 다른 사람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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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훈은 첫 오디션에서 합격해 자신도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그의 마스크와 신체 조건이 월등히 뛰어나, 많은 이들이 합격할 자격이 충분하다고 여겼다.

그의 정식 데뷔 작품은 2011년 SBS ‘신기생뎐’에서 ‘아다모’ 역을 맡아 까칠한 재벌 캐릭터에서 사랑에 헌신적으로 변모하는 역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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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오디션에는 지인의 권유로 참여했으며,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해 본인과 소속사 모두 놀랐다. 임성한 작가는 남자 주연으로 주로 신인이나 무명 배우를 선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성훈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나래바의 단골손님으로 알려져 있다. 이미 헨리와도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적이 있어 둘 사이에는 친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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