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으로 나타나 ‘대한민국 대표배우’ 된 대세배우

출처: 인스타그램 @leejehoon_official

2023년 연기대상을 거머쥔 대한민국의 대표 배우가 또다시 따뜻한 기부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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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은 최근 서울아산병원에 불우환자를 위한 지원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치료가 절실히 필요한 이들에게 치료비와 수술비를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이제훈의 바람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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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이제훈에게 두 번째 기부로 기록되며, 그는 2021년에도 심뇌혈관 질환과 폐·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같은 금액을 기부한 전력이 있다.

2023년 연기대상

2023년 2월 17일에 시작된 SBS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 2’가 종전의 최고 시청률인 16%를 넘어서 21%를 기록하며, 시즌 1에 이어 2023년 Wavve에서 올해의 드라마 1위, 해외 OTT 플랫폼 Viu에서도 2023년 올해의 드라마 1위에 선정되었다.

출처: 인스타그램 @leejehoon_official

이러한 국내외에서의 인기와 흥행 성공을 바탕으로 연말 연기대상에서는 대상을 처음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4년에는 영화 ‘탈주’와 ‘모럴해저드’의 개봉이 예정되어 있으며, MBC에서는 ‘수사반장 1958’이 상반기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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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신인

이제훈은 2011년 영화 ‘파수꾼’과 ‘고지전’을 통해 신인상을 연달아 수상하며 ‘괴물 신인’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영화계에서 데뷔해 충무로의 큰 관심을 받아온 그는 드라마보다 영화에 더 자주 출연하는 영화 중심의 배우로 알려져 있다.

출처: 인스타그램 @leejehoon_official

그러나 2016년 대히트 드라마 ‘시그널’을 시작으로, 시즌 2까지 성공적으로 방영된 ‘모범택시 드라마 시리즈’와 작품성을 인정받은 ‘무브 투 헤븐’까지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추가하며 드라마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수사반장 1958

4월 19일 첫 방영을 앞둔 ‘수사반장 1958’에서 이제훈이 또 한 번 전설적인 역할을 맡는다.

출처 : MBC / 수사반장 1958

27일, ‘수사반장 1958’의 제작진이 이제훈이 연기하는 ‘박 반장’의 청년기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하며, 그의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이 드라마는 ‘수사반장’의 프리퀄로서, 이제훈이 연기하는 박영한 형사의 1958년 서울 부임을 시작으로 한국형 수사물의 새 장을 열 예정이다.

출처 : MBC / 수사반장 1958

이 시대를 배경으로 박영한 형사가 특색 있는 동료 3인과 힘을 합쳐 비리와 부패한 권력에 맞서며 진정한 민중의 형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릴 것이라고 한다.

아날로그 시대의 수사 방식이 가진 낭만과 유쾌함을 담은 레트로 범죄 수사극이 젊은 관객에게는 새로운 카타르시스를, 박 반장의 모험을 기억하는 이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과 감동을 안겨준다.

출처 : MBC / 수사반장 1958

특히 이제훈이 출연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수사반장 1958’에 대한 기대감은 크다.

이제훈은 촌스러우면서도 매력적인 형사 ‘박영한’ 역을 맡아, 난관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찬 모습과 인간미 넘치면서도 단단한 내면을 선보인다.

‘한국의 콜롬보’라 불리며 국민배우 최불암이 연기했던 박 반장의 젊은 시절을 이제훈이 어떻게 풀어낼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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