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비율 깡패에 예쁜데 심지어 여학생에게 고백도 받은 배우

출처: 인스타그램 @hv_nara

8등신의 뛰어난 신체 비율을 자랑하는 연예인에 대한 최신 소식이 주목받고 있다.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야한(夜限) 사진관’은 기이하고도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펼치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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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는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이름 그대로 매우 따스하고, 의뢰인들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것처럼 여기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F형 변호사”라고 설명했다.

죽은 자들의 마지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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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검사 생활을 뒤로하고 변호사로 전향한 한봄(권나라)은 이전의 사명감과 정의로운 마음을 버리지 못해, 클라이언트를 취조하듯 대하는 습관 때문에 사건을 맡기 힘들어하며 월세 납부까지 밀리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그러나 서기주(주원)가 운영하는 귀객 전문 사진관에 우연히 들어서면서 그의 삶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변화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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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관은 밤에만 문을 열고, 이승을 떠나지 못한 죽은 이들의 마지막 사진을 찍어 그들이 평안히 저세상으로 갈 수 있게 돕는다.

항상 불편함을 참지 못하고 상대방의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한봄은 사진관에서 법률 상담을 담당하게 되어, 귀객들의 마지막 여정에 마치 봄처럼 따뜻한 위로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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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는 “사진관에서 벌어지는 신비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들에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우월한 신체비율

한편 권나라는 걸그룹 헬로비너스 활동 시절, 서브보컬과 비주얼을 담당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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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헬로비너스의 비주얼을 대표하는 멤버로, 아이돌을 넘어서는 외모로 평가받으며 앨리스와 함께 그룹의 중심을 이루었다.

그녀의 뛰어난 외모와 비율은 걸그룹 중에서도 주목받으며 ‘비율 종결자’로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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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cm의 큰 키와 함께, 동양은 물론 서양에서도 드물게 찾아볼 수 있는 8등신을 넘어서는 우수한 신체 비율을 가지고 있다.

여학생에게 대시를 당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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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학교 시절, 남학생들과 축구를 하며 기물을 파손할 정도로 활동적이었다고 한다.

“만약 남자로 태어났다면 어떤 성격일까?”라는 질문에 인터뷰에서 “아마도 상남자 성격이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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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총 세 번의 연애 경험이 있으며, 모두 상대방의 적극적인 대시를 받았다고 전했다.

특히 고등학교 3학년 때는 여학생에게서 고백을 받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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