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자꾸… 일본 이어 태국에서도 헌팅 당한 연예인

출처: 인스타그램 @hyeri_0609

혜리가 태국 방콕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녀의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찐 방콕 사람이 추천하는 방콕 루프탑, 마사지샵 그리고 팟타이와 푸팟퐁커리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되었다.

영화 촬영

출처: 유튜브 / 혜리

혜리는 “영화 촬영으로 방콕에 머무르고 있어, 이곳의 일상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카메라를 켰습니다. 한 달간의 체류 동안 많은 맛집과 볼거리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녀는 “방콕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들을 ‘방콕 말고 방콕’이라는 재치 있는 제목으로 담아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인스타그램 @hyeri_0609

혜리는 자신이 머무는 호텔의 내부를 공개하며, 큰 테이블과 회의실이 갖춰진 공간에 대해 언급했다.

“호텔에는 넓은 주방과 큰 냉장고가 있어 장을 보고 식재료를 저장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며, “이 모든 것을 혼자 사용하기에는 아깝다”고 말했다.

같이 여행할래요?

출처: 유튜브 / 혜리

혜리가 방콕에 도착한 첫 식당에서 팟타이와 쏨땀을 주문했다. 그녀는 이곳에서 먹은 팟타이를 인생 팟타이라 칭하며 매우 만족스러워했다. 쏨땀을 맛본 후에는 그 맛에 놀라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때 혼자 있는 혜리에게 한 남성이 다가와 함께 여행할 생각이 있는지 물었다.

출처: 유튜브 / 혜리

혜리는 즉각적으로 사양하며 “미안하다”고 거절했다. 이후 혜리는 자신이 헌팅을 당했다며 부끄러워하면서도 웃었다.

이전에 일본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고 유튜브에서 밝힌 바 있어 이번 사건이 더욱 주목을 받았다.

멋진 일몰

식당을 떠난 혜리는 다음 목적지로 향하다가 길을 잃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녀는 자신이 유명한 길치임을 인정하며, 일몰을 감상하기 위해 루프탑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루프탑에서 일몰을 감상하며 혜리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런 여유가 정말 필요했다. 너무 행복하고 좋다”며 술 한 잔을 더 마시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의 꿈

출처: 인스타그램 @hyeri_0609

한편 혜리는 어렸을 때부터 활동적이며 리더십이 뛰어난 아이였다고 한다.

그녀는 언제나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해 선생님의 질문에 먼저 손을 들고, 항상 반장을 맡는 등 학교 생활에서 리더 역할을 했다. 심지어 초등학교 때는 전교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출처: 인스타그램 @hyeri_0609

어린 시절 그녀의 꿈은 대통령이었다. 혜리는 자신이 어릴 때부터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을 좋아했으며, 아나운서, 스튜어디스, 국어 교사 등 다양한 직업에도 관심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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