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임신한 것처럼 배가 나와”…이혼 후 행복하다는 연예인

출처: 인스타그램 @yurise0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 소식을 알린 후 더욱 아름다워진 모습을 공개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서유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아이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최근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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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사진에서 서유리는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운동을 마친 후 찍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그녀는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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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유리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혼 후 마음이 매우 후련하고 좋다. 정말 자유로움을 느끼고 있다.”

“결단을 내리기까지 많은 용기가 필요했지만 지금은 상쾌한 기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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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지난달 결별을 발표했다. 현재는 재산과 관련된 문제로 이혼 조정 중인 상태다.

이날 서유리는 “개인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먼저 알렸어요. 일부러 씩씩하게 보이려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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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소개팅을 하고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는데, 그게 마치 공식 입장인 것처럼 기사화되어서 정말 속상했다”고 전했다.

이어 “전남편에게도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고, ‘저 사람은 정말 생각이 없다’고 오해할 수 있다. 그건 오해입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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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전남편에게 서운했던 점을 이야기하며 “남자들은 연애할 때 자신의 200~300%를 보여주지만, 결혼하고 나면 100%도 안 되고 50% 수준으로 줄어든다”며 “그러면 여성들은 서운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서유리는 “결혼하고도 몸무게 변화가 없었다”며 “전 남편은 같은 밥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해가 갈수록 배가 나오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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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행복으로 포장할 수는 없다. 보고 있는 내게는 고통이다. 여자들 역시 잘생긴 남편을 바라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극회 1기로 입사한 후 2010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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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성우계뿐만 아니라 연예계 전반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한국의 대표 성우 중 한 명이다.

성우로서 방송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알려진 인물이며, 2013년 8월 맥심 표지 모델로 등장하여 성우 최초로 그러한 활동을 한 바 있다.

서유리를 잘 모르던 사람들도 그녀의 섹시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놀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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