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판 언제 닫히니?!” 15살 데뷔 후에도 키가 계속 자란 연예인 근황

출처: 인스타그램 @kkangjji_

데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키가 자라 현재 키 167cm를 자랑하는 가수가 수영복 차림으로 섹시한 S라인 몸매를 뽐내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카라의 강지영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휴가 중인 근황을 담은 사진들을 여럿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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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사진에서 강지영은 동남아의 환상적인 휴양지를 배경으로 호화로운 리조트의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포착했다.

특히 강지영은 귀여운 흰색 수영복을 입고 있으며,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해 팬들로부터 감탄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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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데뷔

한편 강지영은 2008년 카라의 ‘Rock U’ 활동을 시작으로 구하라와 함께 팀에 합류하였다.

당시 만 14세의 어린 나이로 데뷔하여 팀 내에서 귀엽고 사랑받는 막내로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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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4일, 엠카운트다운에서의 미니 1집으로 컴백하고 새 멤버의 데뷔를 앞둔 상황에서, 데뷔가 예정되었던 연습생이 탈퇴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카라의 새로운 멤버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강지영의 사촌 언니인 김윤지가 DSP의 길종화 이사에게 강지영을 추천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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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베이비’

데뷔 초기에는 카라의 다른 멤버들과 키가 비슷했으나, 성장기를 거치며 빠르게 키가 자라 언니들을 넘어서게 되었다.

이로 인해 무대 위에서 키 차이를 조절하기 위해 다른 멤버들은 높은 굽의 신발을 착용하고, 본인은 낮은 구두를 신으면서도 무릎을 약간 구부려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다. 이에 ‘자이언트 베이비’라는 별명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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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해외 공연 중 하나에서 니콜은 “지영아 성장판 언제 닫히니?”라고 물었다는 일화가 있다.

일본 진출 후에는 동갑내기 남성 아이돌인 야마다 료스케, 치넨 유리 등도 그녀의 키 앞에서 굴욕을 느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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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시아

카라는 그들의 공식 소셜 미디어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5회 카라시아 일본 투어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번 투어는 2015년에 열렸던 네 번째 카라시아 일본 투어 이후로 약 9년 만에 진행되는 것이다.

‘카라시아’는 카라가 주최하는 콘서트 및 투어의 명칭으로, 한국과 더불어 한류 열풍을 몰고 온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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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는 2012년 한국에서의 첫 카라시아 개최 이후, 일본에서 네 차례에 걸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쳐왔으며,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요코하마 아레나 등 주요 장소에서 매진을 기록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티스트들만이 선보이는 도쿄 돔에서의 공연을 성사시키며, 한국을 넘어서 일본에서도 대중적인 인기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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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카라는 도쿄 돔에서 공연한 최초의 한국 여성 아티스트로 기록되어, 일본 내에서 걸 그룹 한류를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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