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없이 한 남성과 12년째 열애중인 국내 톱 스타

출처: 인스타그램 @sooyoungchoi

소녀시대 수영과 배우 정경호 커플이 12년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홍석천은 자신의 가게에서 정경호와 수영이 종종 데이트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출처: 유튜브 / 채널A 캔버스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방송에서는 에녹과 홍석천이 최수진을 만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에녹은 홍석천에게 “과거 함께 호흡을 맞춘 여배우를 만나러 간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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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이 방문한 대상은 소녀시대 수영의 언니로, 뮤지컬 배우인 최수진이었다.

홍석천은 최수진에게 “수영과 정경호가 잘 지내고 있냐”고 안부를 물었다. 이에 최수진은 “정말 잘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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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그 두 사람이 자주 우리 가게에서 데이트를 한다는 얘기 들었니? 기념일에 ‘우리 가게 와도 될까요?’ 하더니 왔다. 그리고 작은 반지 같은 선물을 주고받더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12년째 연애 중이다. 최수진은 “두 사람은 서로 선물을 많이 주고 받는다”며 “정말 잘 맞는 커플이다. 평범하면 화날 상황에서도 그 둘은 화내지 않고 서로를 이해하더라. 그런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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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영은 2000년 초등학교 5학년 때 학교 교문 앞에서 처음 캐스팅된 이후, 엄마와 동대문을 방문한 그날 다시 길거리 캐스팅을 경험했다고 한다.

이어진 일주일 동안 세 번의 캐스팅을 겪으며, 이를 운명으로 여겨 SM 엔터테인먼트 공개 오디션에 참여,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린아와 함께 합격하였다.

출처: 인스타그램 @sooyoungchoi

수영은 2002년에 정식으로 데뷔하며, 만 12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경력을 시작했으며, 당시 SM에서 가장 기대되는 연습생 중 하나였다.

그녀는 차분하고 매력적인 음색을 지녀, 발라드에서 독보적인 강점을 보이며, 몇몇 OST에서도 이러한 음색을 살린 뛰어난 가창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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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키가 172cm로 SM에서 활동하는 여성 아이돌 중 설리와 함께 가장 큰 키를 자랑한다.

게다가 다리 길이가 107cm에 달하는 비율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어, SM 소속 걸그룹 멤버 중에서도 돋보이는 기럭지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수영은 먹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식신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날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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