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하와 결혼♥한 46세 여가수의 반가운 소식

박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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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여가수 백지영이 자신의 ‘딸 바보’ 남편인 배우 정석원과 딸 하임 양의 사랑스러운 투샷을 공개했다.

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하임 양은 초록색 드레스에 빨간색 체크무늬 스타킹을 입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빨간색 루돌프 뿔 모양의 머리띠를 쓰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정석원은 딸에게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은 “크리스마스 파티룩을 입은 딸내미가 그렇게 예쁩디까?”라며 부녀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가수 백지영은 1976년 3월 25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동에서 태어났다. 현재 나이는 47세이다. 그녀의 키는 168cm, 몸무게는 56kg이다. 혈액형은 A형이다.

2013년 6월 백지영은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현재까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 사이에는 2017년 5월생인 딸 정하임 양이 있다.

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과 정석원의 첫 만남은 광고 촬영 중 백지영의 스타일리스트를 통해 이루어졌다. 정석원은 백지영에 대한 첫인상으로 수줍음이 많은 모습으로 기억한다고 전했다.

출처: CJeS 홈페이지

백지영은 정석원을 보고 자신이 좋아할 스타일임을 알아보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인터넷으로 알아본 후 연애를 시작했다.

연하남과의 결혼이 트렌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백지영과 정석원은 2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