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조용하더니 결혼 2년만에 전한 반가운 소식

출처: 인스타그램 @yejinhand

배우 손예진과 현빈은 4 번째로 불거진 열애설에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인정했었다. 2022년에 결혼한 이들은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손예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번째 결혼 기념일”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때 찍은 웨딩 사진을 올렸다.

출처: 인스타그램 @yejinhand

공개된 사진에서는 흰 드레스를 입은 손예진과 하얀 턱시도 차림의 현빈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이들의 아름다운 외모가 눈길을 끈다.

다음 사진에서는 손예진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꽃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그녀의 아름다움이 꽃보다 더 돋보인다.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3월에 결혼하여 그해 11월에 아들을 맞이했다.

출처: 인스타그램 @yejinhand

드라마 키스신

현빈과 손예진은 2021년 네 번째로 불거진 열애설을 통해 공식적으로 연인임을 밝히며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이들의 공개적인 연애 이후, 현빈과 손예진이 함께한 키스 장면이 담긴 영상이 다시 관심을 모으기 시작했다.

출처: 유튜브 / tvN D ENT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두 사람이 연기한 러브라인으로 인해, 이들의 열애설이 퍼진 후 해당 드라마의 키스 장면 영상이 재조명 받고 있다.

사랑의 불시착 명장면

특히, 리정혁(현빈 역)과 윤세리(손예진 역)의 첫 키스 장면이 담긴 영상은 네티즌의 큰 관심을 받았다.

그 장면에서, 제3국으로 향하는 배를 타고 대한민국으로 돌아가려던 중, 해상통제명령이 갑작스럽게 내려져 어떤 행동도 취할 수 없게 된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출처: 유튜브 / tvN D ENT

배의 짐칸에 숨어 있던 이들이 발각될 위기에 처하자, 리정혁은 “남조선 드라마를 보면, 위기 상황에서 남녀 주인공이 키스를 해 문제를 해결한다”는 부하의 말을 기억해내 윤세리에게 키스를 했다.

이 긴장된 순간에 나눈 달콤한 키스는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특히 북한군을 속이기 위해 진한 키스를 연기한 두 사람의 장면은 유쾌함을 더했다. 이 장면은 두 사람 사이의 첫 키스 장면으로, 이후 러브라인이 급진전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출처: 인스타그램 @yejinhand

현빈과 손예진의 소속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호감을 발전시켜 연인 관계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손예진

한편 손예진은 2001년에 청춘스타로 데뷔하여 청순한 이미지의 배우로 급속도로 스타덤에 올랐다. 경력이 쌓이며, 그녀는 데뷔 초기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어나 팜므파탈, 엉뚱한 캐릭터 등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흥행에도 성공했다.

출처: 인스타그램 @yejinhand

대한민국의 3대 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 및 최우수 여자 연기상을 다섯 차례 수상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고, 다른 시상식을 포함해 15회 이상 여우주연상을 받았으며, 드라마에서의 최우수상 및 인기상 등을 포함한 총 수상 횟수는 40회가 넘는다.

2019년에 방영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되며 국내외에서 높은 인지도와 사랑을 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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