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9cm 모델 뺨치는 비율, JYP에 딱 한명 뿐인 여배우 근황

박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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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예은 인스타그램

배우 신예은이 완벽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예은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냥 뒤죽박죽”이라는 글과 함께 다채로운 사진들을 공개했다.

출처: 신예은 인스타그램

이 사진들에서 신예은은 여러 포즈를 취하며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예쁘다”, “she is so beautiful”, “청순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출처: 신예은 인스타그램

신예은은 스포츠를 즐긴다고 밝혔다. 특히 축구, 크라브 마가, 발레 등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크라브 마가는 약 7년 반 동안 수련했으며, 이는 호신술 습득과 액션 연기 준비를 위한 것으로 추측된다.

출처: 신예은 인스타그램

2018년 플레이리스트의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도하나 역으로 데뷔한 신예은은 청소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데뷔작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출처: 신예은 인스타그램

준수한 연기력과 아름다운 외모로 ’10대들의 전지현’이라는 칭송을 받았다. 도하나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말투는 ‘도하나병’이라는 유행을 만들기도 했다.

신예은은 JYP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에이틴 시즌2〉에도 출연했다.

출처: 신예은 인스타그램

지난 11월 SBS ‘런닝맨’에 출연한 신예은은 허당끼와 털털한 매력으로 유재석에게 예능감을 인정받았다.

유재석은 신예은에게 다음주에도 출연할 것을 권유했고, 양세찬과 하하와의 케미도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