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의 가장 큰 원인은 척추를 받쳐주는 근육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척추 주변을 코르셋처럼 감싸고 있는 복근과 등 근육을 키워야 합니다.
무리한 윗몸 일으키기보다는 플랭크(Plank)나 가벼운 걷기, 수영(자유형, 배영)을 꾸준히 하는 것이 허리 부담 없이 코어를 강화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다리가 저리고 당기는 방사통이 동반된다면 단순 근육통이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지체하지 말고 정형외과나 신경외과를 방문해 X-ray나 MRI 검사를 통해 디스크, 협착증 여부를 정확히 진단받고 전문적인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